-팔척장신의 거골 -집채만한 바위도 한방에 박살낸다는 용력 -전신에 타고난 패도지세를 휘감았다. 천지 금수들과 소통하고 백수에 군림하는 '산군'에게는 인간이 사는 세상이 곧 야생이었다!
〈산군의 야생록〉은 태경汰庚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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