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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저기요. 나랑 잘래요?” 군인과 경찰인 두 오빠의 애정을 빙자한 감시 아래, 처녀귀신으로 늙어 죽게 생긴 강바다. 일탈을 선언하며 술김에 아무나 붙잡고 해 본 말이었는데 하필 상대가 13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오빠였다. 첫 만남부터 막말은 물론이고 보는 앞에서 추태까지 선보이게 된 바다는 인턴으로 채용된 회사에서 그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그래서, 나랑 언제 잘래?” 짓궂은 장난은 여전했고, “지금도 나 좋아해?” 군더더기 없이 훅 치고 들어오는 솜씨도 그대로였다. 다시금 바다는 사랑에 폭 빠져 버렸으나 그녀에겐 극성맞은 오빠가 둘이나 있었다! 그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 막둥이 여동생의 연애를 막는 것뿐었는데……. 수컷 절대 금지령을 내린 두 오빠들과 진짜 수컷 연준의 강바다 차지하기 프로젝트. 세 오빠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달달한 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까?

작품 정보

〈오빠만 셋〉은 김설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3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5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0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7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2월 31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5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65,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02.8만, 20.5만, 2,00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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