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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40~50대 남성 선호
현대판타지

미국에서 버린 물건 가격표가 내 눈에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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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미국에선 멀쩡한 것도 버려진다. 회사에서 잘린 나처럼. 다음 달 월세와 보험료라도 벌어보려고 나간 폐업 정리 현장. 버려진 물건 위로 나에게만 보이는 가격표가 떠올랐다. [예상 처분가: $20] [적정 거래가: $11,800] 진짜는 그 아래에 있었다. [숨겨진 이력 확인 가능] [추가 가치 상승 가능] [조건부 최고가: $420,000] ……이게 얼마짜리라고?

작품 정보

〈미국에서 버린 물건 가격표가 내 눈에만 보임〉은 양작과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문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6년 8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8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문피아 2,965 늘어 누적 16.3만이었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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