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이야기 "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중 과로사로 죽어버린 김 윤. 두번째 기회를 얻어 최애 소설 <라비앙로즈>세계관으로 들어올 수 있었지만, 하필 원작에서 코랄을 괴롭히던 계모 칼립스 파투앙으로 빙의했다. 정신차리고 코랄과 잘 살아보려는데, 제국 제 2황태자 마카론에게 결혼 계약을 진행하자는 편지를 받게 된다. 원작에는 없던 내용이라 당황하며 무슨 일인가 고민하다 알게 된 진실. 이곳은 소설 <라비앙로즈>의 세계가 아니라 2차 창작물 <라비안로즈>의 세계였다. <라비안로즈>는 원작에서 비중이 크지 않았던 여주 엄마 칼립스와 남주 아빠 마카론을 엮은 소설로, 코랄과 둘이 잘 살아보자던 칼립스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의도치 않게 남주 아빠 마카론과 1년 계약결혼을 하게된다. 자신의 첫사랑이 동생이 된 카이 ( 원작 남주 ), 새로운 가족과 함께 하게 된 코랄 ( 원작 여주 ) 황제의 자리를 거부하는 황태자 마카론, 그리고 좋은 엄마이자 사업가로 살고싶은 칼립스까지.
〈여주 엄마와 남주 아빠가 결혼했다〉은 초코냥이 작가의 드라마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툰토리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약관계, 능력녀, 육아물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56.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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