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에는 강압적 성행위, 수간, 자보드립, 투홀투스틱 등 높은 수위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흥분하면 고양이가 환장하는 냄새가 분비되는 특이 체질을 가진 떠돌이 좀도둑, 레빈. 그 특이 체질 때문에 의도치 않게 무시무시한 악명을 얻게 된다. “판터가에 숨어들었다가 사지가 갈기갈기 찢긴 놈이 있다지!” “그 보석만 털어 버리면, 인제 아무도 형님 이름값에 똥칠하려 드는 새끼들 없을 거요!” ‘늬들이 멋대로 오해한 거잖아. 개새끼들아.’ 그 악명과 제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는 위험한 소문에 휩싸인 판터 공작가의 보석을 훔쳐야만 하는데. [뭐야, 이거? 자지가 달렸잖아!] [형, 근데 이게 뭐지?] [이러면 또 얘기가 달라지지.] 이 거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레빈에게는 반드시 목숨 걸고 숨겨야 할 약점이 두 개 있었다. 첫째, 레빈은 세계 최고의 겁쟁이다. 둘째, 레빈에게는……. [구멍이잖아? 비밀구멍.] 보지가 있다.
〈쌍둥이 공작저의 비밀구멍〉은 글밥천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리디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페로체에서 맡았다.
태그는 3인칭시점, 5000원이하, BL 소설 e북, 귀염공, 능글공이다.리디 평점은 4.3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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