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44년 7월 31일,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비행기를 타고 기지를 떠난 후 소식이 끊겼다. 자살인지 사고인지, 아니면 격추된 것인지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진실은 알 수 없다. 생텍쥐페리 조종사이면서 문학 작품도 남겼다. 그 중에서도 "Le Petit Prince", 우리나라에서는 『어린 왕자』로 널리 알려진 이 작품은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 받는 유례가 드문 책이다. 6년 전 어느 날 한 조종사가 사하라 사막에 떨어진다. 그 조종사 앞에 한 꼬마가 나타난다. 둘은 잠시 시간을 함께 보낸다. 그리고 한 조종사와 한 꼬마 사이에 관계가 생기고, 두 사람 사이에는 정이 싹튼다. 훗날 조종사는 그 꼬마를 여전히 그리워한다. 『어린 왕자』는 작가가 그 꼬마를 만난 과거를 회상하는 개인적 체험을 쓴 이야기다. 독자가 이 동화를 읽으면 조종사와 똑같이 그 꼬마와 관계가 생긴다. 이 책을 읽느라 소비한 시간 때문에 그 어린 왕자가 소중해진다. 그리하여 이 동화는 시간을 초월하여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오늘날까지 감동을 주는 것이다.
작품 정보
〈어린 왕자〉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논리와상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7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4,51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