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복잡한 세상 편안하게 사는 것이 목표인 이여린. 헌터 상위 랭킹 오빠만 셋. 금수저 부럽지 않게 살아왔거늘. 갑자기 집 앞에 게이트가 열렸다? “내 침대 부순 새끼 자수해서 광명 찾자!” 대걸레를 들고 강제로 게이트를 청소했더니 성좌들이 미친 듯이 달라붙기 시작했다. [성좌 ‘군림하는 태양’이 자기 정도면 어디 가서 죽는다는 소리는 듣지 않는다고 어필합니다.] [성좌 ‘쇄도하는 칼날’이 다른 성좌들을 밀어냅니다.] [성좌 ‘시간의 심판자’가 다른 놈들보다 자신이 더 잘해 줄 수 있다며 자신합니다.] 심지어 이놈들이 내게만 들러붙는 탓에 전세계적으로 성약자가 없어지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비상이 걸린 헌터 협회에서는 나를 의심하는데……. “비공식 1위가 누구지.” 전국 랭킹 1위까지 나를 찾는다고……. 헌터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작품 정보
〈어느 날 집 앞에 게이트가 열렸다〉는 새뾱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휴재 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2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9 늘어 누적 95.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