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첫사랑을 무참히도 짓밟은 서윤을 끝내 놓지 못하고 13년을 끌어온 순정 마초 서재희. 이제 와 반기를 드는 그녀에게 다시 목줄을 걸기 위해 그가 나섰다. 이건 엄연히 반란이야!** “변제 끝났어, 서재희.” 서재희 본부장의 수족 같은 비서 양서윤 실장. 언제나 그를 위해 몸 바쳤던 그의 ‘양’ 그녀가 마지막을 선언했다. 첫사랑을 실연의 아픔으로 되돌려 준 네가 13년을 한결같이 함께였던 네가 이제 와 내 곁을 떠나겠다고? 상처로 가득했던 열일곱의 그날들이 갚지 못할 마음의 채무로 남아 있었다. 기한을 다하고 사라진 채무의 빈자리에 우리가 채워야 할 것은 이런 이별이 아니었다. “누구 마음대로 날 두 번이나 차.” 반란을 일으키려는 수석 비서와 반란을 막으려는 본부장 사이의 달콤한 공방전. 양의 반란.
〈양의 반란〉은 미몽 작가의 로맨틱코미디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마야마루출판사에서 맡았다.
태그는 갑을관계, 계략남, 까칠남, 능력녀, 달달물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1.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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