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신체변화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임신수 허당수 미인수 미인공 다정공 유혹공 #북흑/계략공 회사 출장으로 미국 시애틀에 간 사윤. 그는 외국 도시에 나가면 현지의 게이 바를 찾는 습관 아닌 습관이 있다. 오늘밤도 셀레는 가슴으로 유명한 게이 바를 찾은 사윤. 그리고 마침 그의 취향에 정확히 일치하는 남자를 만난다. 스스로를 블레이크라고 소개한 남자는 정말 완벽할 정도로 사윤의 취향에 만족한다. 문제는 그가 탑인지 바텀인지 알 수 없다는 것. 사윤은 여러 가지 유도 질문으로 그의 정체를 파악하려 하지만, 블레이크는 교묘하게 사윤의 질문을 회피하면서, 그를 호텔로 데려나가려고만 한다. 술기운과 근거 없는 낙관주의로 무장한 사윤은 아무 생각 없이 블레이크와 호텔로 향한다. 낯선 땅, 낯선 술집, 완벽하게 내 취향인 남자. 이제 그가 바텀이기만 하면 완벽한 하룻밤이 완성될 터이다. 그러나 언제나 그러하듯 희망은 마지막 순간에 가장 처절하게 무너진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너 정말 맛있던데〉는 다정한무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젤리빈이다.
평점은 리디 4.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