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각박한 세상의 독자들은 악당의 사연 따위엔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왜 몰랐을까. 요즘은 무작위 빙의 메타의 시대이기도 했다는걸.
〈악신의 성녀와 소꿉친구가 되었다〉은 묘지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노벨피아에서 맡았다.
태그는 빙의, 성장, 빙의물, 성장물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4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5.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2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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