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에셋 1435장|캐릭터 24+계약신 17] 나와 캐서린, 엘리스. 우리 셋은 세상에 둘도 없는 소꿉친구였다. 오랜 마음을 전하기로 다짐했던 엘리스의 성인식 날, 나의 고백은 여신 아프로디테의 강림으로 가로막혔다. 여신은 엘리스에게 '링커'라는 운명을 씌우고는 가이아 아카데미로 그녀를 이끌었다.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의 간절한 여정 끝에 캐서린과 난 아카데미에 도착했다. 다시 마주한 엘리스. 하지만 재회의 기쁨도 잠시, 그녀의 옆자리는 제논이라는 오만한 남자가 차지하고 있었다. 제논이 그녀에게 다가가는 나의 손을 뿌리치던 바로 그 순간, 내 안에서 나지막하고도 신비로운 목소리가 피어올랐다. 그것은 절대신 아스테라의 속삭임이었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가 아카데미에 납치되었다〉는 노치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5년 8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바베챗 4.1만 늘어 누적 199.1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