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력 폭주를 잠재울 수 있는 다람쥐 신수로 빙의했다. 마력을 많이 흡수한 신수는 인간화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 주인은 마력이 형편없다. 어떻게든 인간이 되고 싶어 마력도 좀 받을 겸 장래 악당이 될 소년에게 몰래 접근했다. “큥!” 폭주하고 있는 마력도 앞발로 잠재워 주고, “큐귱!” 못되게 구는 하인들도 도토리를 던져 처리해 주었다. “큐웅.” 혼자 지내는 게 불쌍해서 잠이 들 때까지 쓰다듬어 주기도 했는데……. “어…… 음.” 진짜로 인간이 되어 버릴 줄이야. “바, 반가워?” 그것도 그 녀석의 침대에서 말이다! 원작대로 악당 소년은 전쟁에 차출되어 끌려갔다. 원래는 마력 폭주가 심해져서 성격이 이상해지는데 내가 고통을 잘 진정시켜 줬으니 정상인으로 크겠지? 인간이 된 나는 심지어 아주 좋은 곳에 입양되었다. 그런데…… 훌쩍 커서 청년이 되어 돌아온 악당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작품 정보
〈악당을 구하는 다람쥐가 되었다〉는 별별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5월 18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0월 7일, 조아라 2024년 4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40화, 네이버시리즈 134화, 리디 134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5년 7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0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37,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680.8만, 46.4만, 2,63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5.0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