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골 자작가의 사생아, 까마귀 같은 샬로테. 그녀는 힘없는 소꿉친구 황자에게 사랑과 헌신을 바쳤다. 수많은 정적을 제거하는 공을 세운 그녀에게 황제가 된 알베르트는 조용히 선고했다. "불구로 만들어 뇌옥에 가둬라. 일가는 멸족해 기강을 바로 세운다." 더러운 누명과 철저한 배신. 샬로테는 친구들에 의해 다리가 부서져 뇌옥에 갇혔다. 울고, 빌고, 망상하고, 체념한 끝에 5년이 흐른 걸 깨달은 어느 날. 샬로테는 그 씨발 것들을 싹 다 족쳐 버리기로 했다. 그리고……. "부탁을 하나 하고 싶은데, 황제를 죽여 주지 않겠어?" 대공가의 양자, 정체불명의 출생을 가진 남자. 루슬란 폰 카이텔 백작이 그녀 앞에 나타났다. "이 아이의 몸과 불로불사의 마법. 그걸로 당신은 다시 태어날 수 있어."
작품 정보
〈악녀에게 의리가 어디 있어〉는 천의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6,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3.9만, 4.6만, 2,13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4.3점(1,59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