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계에서 뇌사 상태였던 주인공은 억울한 마음에 버티던 끝에 저승사자의 제안을 받아들여 ‘정조관념이 역전된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얻게 된다. 이 세계는 남성의 성욕이 거의 없고 생식 능력도 낮은 반면, 여성들은 강한 성적 욕망을 가지며 출산을 원하지만, 남자들의 문제로 출산율은 극도로 낮다. 주인공은 매달 한 명 이상을 임신시키지 않으면 사망하는 조건을 부여받고, 생존을 위해 강제적으로 이 사회의 법칙에 적응해야 한다.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자신의 희귀한 능력과 정력을 활용해 빠르게 여성들의 관심을 끌게 된다. 병원 간호사, 옆집 누나, 피자 배달원, 상류층 여성 등 다양한 여성들과 관계를 맺으며 점차 자신의 입지를 넓혀간다. 그러나 단순히 생존을 위한 도구로 머무르지 않고, 이 사회의 구조를 파악하고 그 틀 안에서 최상의 이익을 얻기 위해 점점 더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살아남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지만, 이제 그는 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남성이 되려 한다.
〈정조가 뒤바뀐 세상에서〉은 태한량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라온이앤엠에서 맡았다.
태그는 깽판, 하렘, 환생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237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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