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입대하고, 자대에 배치받은 세윤은 갑작스럽게 면회 온 해준의 등장에 놀란다. 외출을 허락받고, 세윤은 해준이 잡아놨다는 숙소로 향하게 되는데… 해준에게 고백을 받고, 나갈 수 없게 된 세윤. “그냥 대학 졸업할 때까지는 기다리자 싶어서 지금처럼 지내다가 고백하자 싶었지. 그런데, 네가 그렇게 갑자기 군대에 간다고 가네? 하… 그때부터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 거지.” 사실 세윤 역시 해준을 좋아했지만 7년 지기의 소중한 친구를 잃을 수 없어 군대에 입대했는데, 그런데, 좋아한다니. 세윤은 애써 장난이라 넘기려 하지만, 해준은 세윤을 절대 놓아주지 않는다. “너, 내가 나가면 신고할 거야.” “신고, 그것도 좋고. 아, 세윤아 우리 혼인 신고도 하자.”
〈소꿉친구에게 감금당했습니다 [단행본][19세 완전판]〉은 하오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스마트빅에서 맡았다.
태그는 감금, 계략공, 까칠수, 다정공, 미남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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