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F급 각성자 주제에 S급 그리스 신 성좌와 계약해서 엄청난 예지능력을 얻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몇 달 뒤, 봉인된 마신 때문에 인류가 멸망하고 그 세상에서 나 혼자 살아남는다는 중요한 신탁을 혼자 알아버린 것이다. 그런데 그 SSS급 신탁을 바꿔 주면 나에게 부와 명예, 건강을 보장해 준다 하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모 아니면 도다. 팔자 한번 피려고 열심히 동료들부터 구했는데……. “이름이 뭐 이래. 델포이 신당? 그리스 신 받은 무당이야?” “내가 미래에 너의 애인이 되어 있을까?” “S급 헌터 기해진을 발밑에 두고 있으니 기분이 어때.” “은솔 씨. 나 전 남친 죽일 건데 도와줘요.” “네 곁에만 있게 해 줘……. 더 이상은 바라지 않을게.” [성좌 ‘태양의 예언자’가 계약자 ‘김은솔’을 넘보는 것들 이마에 화살 한 대씩 박아 주겠다며 펄펄 뜁니다.] 어째 동료들이 그냥 동료 같지가 않다.
작품 정보
〈신내림은 아니고 S급 성좌가 내렸다〉는 금은방사장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콘텐츠랩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1월 25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7화, 카카오페이지 207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4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68, 미스터블루 1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22.6만, 966, 50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리디 3.7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