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물이 원작인 작품에 자신의 최애캐인 흑막 마탑주를 학대한 늙지 않는 마녀로 빙의했다. 원작에서의 마녀는 장성한 그의 손에 결국 죽는다. 죽기 싫어서 귀여운 내 새끼를 열심히 키우기로 다짐했다. 마나도 열어주고, 마법도 가르쳐주었다. 그런데 마녀는 주기적으로 남자의 정기를 취해야 마력을 채우고, 불로의 몸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렇지 않으면 세월의 폭탄을 맞고 소멸해 버린다. 그러니까, 살려면 어쩔 수 없다고! 자신의 최애캐인 리시온을 곱게 잘 키우면서 바깥으로는 여러 남자의 정기를 취했다. 제자에게 그 사실을 철저하게 비밀로 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렇게 장성한 최애캐가 마탑주가 되어 스승님께 은혜를 갚으러 오겠단다. 그런데, “그 새끼들보다 제가 몸이 더 좋아요.” 내 귀여운 제자가 어딘가 이상하다. “앞으로 그딴 하찮은 새끼들 말고 제가 할게요.” 잠깐!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우리 애를 잘못 키웠어요 [19세 완전판]〉은 끼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조아라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략남, 대형견남, 동정남, 사이다녀, 사제지간이다.누적 조회 수는 1,185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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