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제주도 고유의 세시풍속 신구간(新舊間). 대한 후 5일에서 입춘 전 3일 사이의 여드레 동안으로 지상에 신령이 없는 시기다. 법정 최고형을 내리기로 유명한 판사이자 잡귀들이 벌벌 떠는 퇴마사 도영은 신구간이면 꼬박꼬박 제주도로 향한다. “그대는 신구간에 먹어야 제맛이고.” “신구간 외의 시기에 먹어보기나 하고 말해야 납득을 하지.” “신구간에만 찾아오는 내가 서운했구나.” 겉으로는 심상하고 태연하지만 속은 새카맣게 애가 탄다. “살려줘, 규이야. 살고 싶다, 규이야.” “당신 같은 악질은 내 평생 처음이야.” “미안하다.” 10년 관계의 향방이 이번 신구간에 결정난다. 제주도 서사무가 ‘이공본풀이’ 무섭지 않아요 살려줘, 살고 싶다 지나가실게요

작품 정보

〈신구간(新舊間)〉은 허도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평점은 리디 4.4점(39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