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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기자여주 #대공남주 로코 선결혼후연애 여주꽃길물 #쌍방구원 기업의 비리를 캐는 기자로 활동하다가 소설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도박으로 쫄딱 망해 버린 자작가 영애 리벨 이벨라로! 리벨은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귀족가의 비리를 캐는 ‘기자 벨’로 활동하지만, 약혼자인 롤란드와 결혼 후 자신의 정체를 밝히겠다는 꿈에 부푼다. 그러나 결혼을 일주일 앞둔 어느 날, 리벨은 잠입 취재를 나간 살롱의 은밀한 뒷공간에서 다른 여자와 엉겨 있는 약혼자를 목격하는데... 착각이라는 합리화도 잠시. 다음 날 신문에는 약혼자와 다른 여자의 결혼 발표가 대문짝만하게 실리고 졸지에 리벨은 공개적으로 개망신까지 당한다. 그날 밤, 리벨은 술김에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리벨 자작저에는 황제가 직접 하사한 혼인 승인서가 들이닥친다. [시스테인 폰 디란타 대공과 리벨 이벨린 영애가 영혼의 가약을 맺어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음을 승인한다.] 졸지에 얼굴 한 번 못 본 디란타 대공의 비가 되어 버린 리벨.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기자 벨’을 유명하게 만든 계기! 바로 디란타 대공의 밤 능력에 큰 문제가 있다는 선정적인 그 기사를 쓴 것이 리벨 본인이라는 것이었다.

작품 정보

〈[속보] 대공님과의 결혼, 저도 지금 알아〉는 67층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서울미디어코믹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7월 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7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34 늘어 누적 303.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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