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옛날 옛적, 얼굴이 없다는 이유로 다른 요괴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해 외톨이었던 요괴인 달걀귀신. 얼굴을 여우 가면으로 숨긴 채 혼자 사랑하는 누군가를 기다린다. 그리고 200년…. 일반 기업에 다니다가 중간에 실명하게 된 타츠미는 자신이 직장에서 붕 뜨는 존재임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런 타츠미의 유일한 즐거움은 여우 가면을 주워준 인연으로 만난 한 남자, 쿠사마쿠라와 보내는 점심시간이다. 예스러운 말투와 속세와 살짝 거리가 먼 것 같은 분위기지만 타츠미는 정면으로 자신을 마주하는 그에게 언젠가부터 연심을 품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타츠미 주변에서 신기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박수 치는 쪽으로〉는 쿠리키 시노부·오구라 무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마카롱북스다.
평점은 리디 4.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