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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묵은 짝사랑 상대, 준건 선배가 얼마 뒤 유학길에 오른다는 걸 알게 된 가온. 술에 코가 비뚤어지게 취한 어느 날, 가온은 준건에게 충동적인 고백, 아니 폭탄을 던지고 만다. “선배… 저랑 딱 세, 세… 번만…… 자요!” 뜨거웠던 세 번의 밤 이후 약속했듯 헤어지게 된 두 사람. “너랑 나 그때까지 우리 둘 다 결혼하지 않고 싱글로 있다면, 그땐 나랑 다시 만나. 그리고 네가 지금 나한테 요구한 것처럼 그때도 세 번 나랑 자기. 어때? 약속할 수 있겠어?” 그리고 5년 후, 운명처럼 준건과 재회하게 된 가온에게 준건은 과거에 했던 약속 이행을 요구하는데……! 세 번의 밤이 영원의 밤이 될 수 있을까? 연애 없는 삼 세 번의 잠자리가 불러올 최종 결과는?

작품 정보

〈세 번만 해요〉는 다온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704, 13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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