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월세 인생 28년 차, 공수리. 새파란 나이에 절명한 그녀가 흘러 들어간 곳은 와이어트 공작가의 고명딸이 낳은 알 속이었다? 고귀한 영애께서 알을 낳은 것은 아무래도 좋다. 수리에게 중요한 문제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알에는 이미 주인이 있다는 것! ‘좁디좁은 공간에 찌그러지듯 갇힌 것도 서러운데, 더부살이라니…….’ 게다가 이 집주인은 얼마나 집요한지 이리 가도 꼬옥─ 저리 가도 꼬옥─ 달라붙어 대는 통에 제 명에 살 수가 없다. ‘저, 사람은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단 거, 혹시 들어 봤니?’ 월세살이 만렙, 공수리. 만만치 않은 세살이를 다시 시작한다.
작품 정보
〈세 들어 사는 공녀〉는 라반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라썸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9화, 카카오페이지 159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9월 12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3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94,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999만, 924, 8.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