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두 달째 월급은 밀렸고, 불량 냉각기의 책임까지 떠안게 생겼다. 그날, 정도윤은 다른 차원의 존재들이 이용하는 차원교류망에 접속한다. [태양계 최초 접속자 보상입니다.] [태양계 유일의 VIP 거래권을 획득하셨습니다.] 지구에서 흔한 스테인리스강은 다른 차원에서 미스릴로 거래되고, 그곳의 흔한 결정분말은 싸구려 CPU 냉각기를 세계 최고의 제품으로 바꿔 놓는다. 처음 전송할 수 있는 물질은 하루에 고작 1kg. 하지만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신물질 1kg의 가치는 결코 작지 않았다. 스테인리스강을 팔아 차원골드를 벌고, 차원골드로 신물질을 사들인다. “물량이 부족하다고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태양계에서 오직 한 사람만 가능한 차원거래. 세상에 없던 물질로 세계의 산업을 바꾸는 신소재 재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나 혼자 차원거래로 신소재 재벌〉은 plustari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문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6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10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문피아 5,246 늘어 누적 54.6만이었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