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소설 속에서 꼭 살아남겠어! 31세기 최고의 현의 소당. 난민들과 함께 탈출하다가 기습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은 그녀는 자신이 읽고 있던 소설 『폭군의 총비』 속 희생양 캐릭터 ‘소당’에 빙의하게 된다. 그것도 하필 여주 대신 소설 속 흑막인 섭정왕 제경령에게 액막이 신부로 시집간 날에. 소설 속 전개대로 흑막의 희생양이 되고 싶지 않았던 소당은 살아남기 위해 해독 시스템이 주는 임무를 수행하며 포인트를 얻으려 한다. 그런데 시스템이 자꾸 이상한 임무를 준다? [첫 번째 임무는 흑막이 목욕할 때 등 밀기입니다.] [두 번째 임무는 공주님 안기입니다.] [세 번째 임무는 흑막의 얼굴에 소당 님의 잇자국을 남기십시오.] 시스템 너 내 편이 맞긴 맞아? 흑막 편 아니고? 게다가 흑막은 왜 이렇게 내 속마음을 읽는 거 같지? 과연 소당은 냉혹하고 무자비하기로 유명한 섭정왕의 손에서 살아남아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 현의(玄醫) : 진맥과 침술, 약재 처방 외에도 관상학, 점괘 등 신묘한 현술을 동원해 사람을 치료하는 의원 * 원제: 嫁給會讀心的攝政王我演技爆棚 * 저자: 靈婉兮 * 번역: 김혜영
작품 정보
〈마음을 읽는 섭정왕과 혼인했다〉는 영완혜·김혜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문피아·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원스토리·리디·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만월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23일,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6년 2월 10일, 문피아 2026년 2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77화, 카카오페이지 377화(10월 25일), 문피아 37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원스토리 1,000, 네이버시리즈 0, 문피아 37 늘어 누적 4,000, 6.2만, 9,246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3점, 네이버시리즈 9.4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3.8점(17명)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