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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애잔물, 신파, 전문직, 쌍방첫사랑, 오래된연인, 재회물, #첫사랑, #비밀연애, #불치병장애, #감정피폐, #능력남, #뇌섹남, #다정남, #직진남, #상처남, #후회남, #뇌섹녀, #능력녀, #철벽녀, #냉정녀, #상처녀 첫사랑, 그 아프고도 시린 이름으로 사랑이 다시 시작되었다. “솔아.” 네 이름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저릿하고. 온몸이 주저앉는다. “저는 죽었다 깨나도 윤 교수님 아니에요.” 제 마음을 숨겨 감추는 여자, 강솔. “왜 아닌데요?” 사이의 거리를 좁혀 다가가는 남자, 윤경필. “왜 아니냐고요, 강 교수님.” 물리적 거리와 마음의 거리 사이를 넘어, 너에게로 성큼성큼 다가간다. “여기서 제가 입이라도 맞추면요?” 이 거리와 거리 사이를 지나서. “그때도 죽었다 깨나도 윤 교수님은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하실 건가요?” 우리는 완벽한 결말을 맺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거리와 거리 사이〉는 임이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32였다.

평점은 리디 4.1점(49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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