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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아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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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애는 이름이 없다.그녀가 어릴 때 부모가 5살 때쯤인가,그때까지도 이름 없는 채로 버려버려서 그냥 인칭대명사인인'아무개'가 본인 이름이다.어릴 때 버려져서 지식이 거의 없고 일단 살아야 했으니깐 지하철에서 구걸이나 하며 현재도 노숙자로 살아왔다.대충 헌옷수거함이나 버려진 옷을 입는데 사실상 천 쪼가리고,회색 머리는 머리도 감지 못하여서 엉겨 붙었고 미용실에 가지도 못해서 엄청나게 긴 장발로 지낸다.눈은 회색인데 실눈이여서 본 사람은 거의 없다.

작품 정보

〈아무개〉는 Lookup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엘린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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