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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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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혈마의 시신을 배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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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삼십 년 전, 천하가 죽었다고 믿은 마두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 그가 정말로 죽었다. 객지에서 죽은 자를 고향까지 걸려 보내는 간시장(赶尸匠) 소야. 세상은 사술이라 비웃고, 정파는 손가락질했다. 그런 그에게 3년 전 사라진 아버지가 남긴 의뢰 하나. "고향으로. 시신이 길을 안다." 의뢰인, 혈마 단무악. 정파는 시신을 봉인하려 하고, 사파는 천하최강의 강시로 만들려 한다. 천 리 길, 강호 전체가 적이다. 낮에는 삼류 운반꾼. 해가 지면, 혈마가 관 뚜껑을 연다. 망자에겐 존댓말, 산 자에겐 반말. 죽은 자를 고향에 보내주는 소년의, 천하를 가로지르는 배달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혈마의 시신을 배달합니다〉는 다로아빠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문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6년 10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5~10/31) 조회수는 문피아 38 늘어 누적 1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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