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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배우자 배틀연애 하극상 기차놀이 미남공 #미인공 #귀염공 #강공 #키작공 #능욕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재벌공 #후회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강수 #까칠수 #무심수 #떡대수 #회귀물 #복수 #질투 #액션 #하드코어 #더티토크 * 공/수 : 조재진 : 걸레는 빨아서라도 쓰지, 얜? 잘생기고 몸 좋고 돈 많고 대물이면 다… 인가? 신이원 : 우리의 주인공(수). 양궁과 잘 어울릴 것 같은 미남+떡대+시크한 인상=완벽. 한정화 : 상간남 → 피해자 → 예쁜이 → 생명의 은인 → 사이코2 로 레벨 업 내정. * 이럴 때 보세요 : 결국, 만족스러운 저녁이 될 것입니다. * 책 소개 : ※Trigger Warning※ 본 도서는 다수의 욕설과 여성 혐오적 표현 및 폭력,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 등 비윤리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은 부디 구독을 삼가주십시오. 「집에 돌아오니 애인이 섹스 중이었다.」 주방 바로 옆에는 두 사람의 공용 침실이 있었고, 어째서인지 분명히 닫고 나왔던 침실의 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 - 하으, 응! 거기, 좋아요, 젖꼭지, 더, 빨아 주세요, 네에……? 열린 문틈 사이로 낯선 목소리가 들린 건 바로 그때였다. 아일랜드 식탁 위에 방금 사 온 무를 내려놓던 이원의 시선이 어쩔 수 없이 그리로 향했다. 「8년의 만남. 5년의 동거.」 나름의 고민 끝에 문을 열었음에도. “으흥! 자기 거, 너무 큰 거, 하으, 자기도 알잖아, 응? 천천히, 좀, 천천히…!” “그게 내 마음대로 되냐? 씨발, 네가, 이렇게, 잘 물어대는데!” 상황은 조금 전과 달라진 게 하나도 없었다. 이원은 여전히 이방인으로서 난잡하다는 말조차 아까운 추잡한 섹스 현장을 보고 있어야만 했다. 이원은 생각했다. ‘불알이 터져도 발기가 되던가?’ 「다시 눈을 뜨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원은 지금 과거로 되돌아온 모양이다. 따라서 이원에게는 다시 한번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바로 세 가지 선택지가 떠올랐다. 1. 오늘은 아예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 2. 일단 들어가서 상간남을 쫓아낸 다음, 애인과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한다. 3. 무 대신 주먹으로 팬다. 「과연, 이원은 어떻게 했을까?」 ※ 외전 안내 ※ 1) 구매 전, 아래 키워드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리버시블 #리버스 2) 공/수 : 조재진: 그나마 덜 쓴 걸레 (걸레진행형) 네 인생에서 신이원 같은 남자는 처음일 거야. 신이원: 여전히 우리의 주인공(수) 모두의 게이. 본의 아니게 게이 치정극 찍는 中 한정화: 이원이 형, 저 아저씨 걸레예요. 알아요?(앎) 나는 형을 위해서 변할 거야(진짜로) * 이럴 때 보세요 : 여러부훈-! 얘네, 보고 싶었어, 요오오↗ 나느은↗ 마니, 보고 싶었어요오오↗

작품 정보

〈만족스러운 저녁〉은 SEOBANG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쇼트랙이다.

최근 7일(10/25~10/31)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33위다.

평점은 리디 4.7점(2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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