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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퇴직금을 털어 망해 가는 한식당을 샀다. 그런데 셔터를 올리니, 주방에 셰프가 둘 있었다. "내 음식은 내가 책임집니더." 전 주인의 딸, 한식 셰프 차소담. "사진 무조건 터져." 파리 유학파 셰프 이세나. 인수 조건은 기존 직원 30일 고용 유지. 30일 뒤에도 적자면 이 가게를 접는다. 나는 요리를 못 한다. 점심 영업까지 2시간. 재료는 한 가지 메뉴 분량뿐이다. ▷ 「30일 흑자 주방」 1/4화 ▷ 등장인물: 차소담(29, 한식 셰프) · 이세나(27, 파리 유학파 셰프) ▷ 메뉴와 운영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하루 · 선택에 따른 엔딩 [다음 화 예고] 세나의 메뉴 노트 첫 장, 그 필체는 소담이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법 노트와 같았다. 2화 「아버지의 제자」에서 그 이유를 묻습니다.

작품 정보

〈망한 식당을 샀더니 셰프 둘이 딸려왔다〉는 돌아방 제작자의 일상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크랙 2026년 10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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