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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기다렸던 만큼의 시간이 지나서 드디어 새 친구를 데려왔다. 새 친구를 만나서의 내 기분은 설레고 입도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새 친구를 만나기 전엔 기다려지다 울고 싶기도 했다. 노래도, 카페 탐색도 게임도 취미 활동도 새 친구랑 모두 다 할 생각에 웃고만 있다. 지금까지 써 왔던 친구도 나름은 쓰겠지.

작품 정보

〈새 친구〉는 김채린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9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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