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天魔)께서 강림하셨다!” 끊임없이 날 이용해 먹으려는 놈들에게 질려 차원이동을 시도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피 냄새 진동하는 제단 위? 얼떨결에 교주 신이 되어버렸다. 마교 놈들은 무림 평정을 외치고, 정파와 사파 놈들은 시도 때도 없이 쳐들어와 귀찮게 구는데…… “시끄러우니까 다 가만히 좀 있어라. 나는 조용히 마법이랑 무공 연구나 하고 싶다고!” 마(魔)를 떼어내고, 무림에 ‘법과 질서’를 세우는 8써클 현자의 강제 무림 개혁기. “똑똑히 봐라. 이것이 너희가 말하는 신통력이자, 내가 말하는 법칙이다.”
〈천마인 줄 알았더니 현자였습니다〉은 잉크의 주인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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