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마(天魔)께서 강림하셨다!” 평생 마법만 파고든 8써클 현자 에르한. 차원이동 끝에 떨어진 곳에서 난데없이 천마가 되어버렸다. 그런데 이 세계의 무공이라는 것. 검기, 내공, 경맥, 절학. 마법의 정점에 올랐던 그의 눈에는 전부 새로운 법칙으로 보였다. “왜 꼭 그렇게 써야 하지?” 무공을 보고, 이해하고, 마법으로 재해석한다. 그렇게 현자의 마법과 무림의 무공이 뒤섞이기 시작하고— 정작 조용히 연구나 하고 싶었던 에르한 때문에 천마신교와 강호 전체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무공을 처음 본 8써클 현자가 천마가 되었다. 그리고 무림에 존재하지 않던 길을 만들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천마인 줄 알았더니 현자였습니다〉는 잉크의 주인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