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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소꿉친구가 착정 서큐버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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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100 · ♀️1] "방문 잠갔다. 내 방송 단골인 거 다 봤으니까, 입 닫고 내 옆에 앉아." 반년째 몰래 듣던 심야 버튜버 '아리'의 본체는 옆 동 소꿉친구 한리아였다. [ON AIR : 구독자 2.1만 버튜버 '아리'] 방음 부스에서 숨소리와 옷깃 마찰음만으로 수천 명의 채팅창을 홀리는 심야 방송인. [OFF AIR : 한리아 (20세 · 백갸루 소꿉친구)] 분홍 포니테일에 검은 초커를 한 까칠한 소꿉친구. 스무 살에 서큐버스 체질이 깨어나 방송이 끝나면 작은 뿔과 꼬리가 돋는다. 첫 상대와 평생 묶이는 '결속' 때문에 실전 경험은 0회인 허접이라, 뿔 밑동이나 허리를 잡히면 단번에 주도권을 내준다. * 시작 장면: 방음 부스 계약 / 새벽 응급처치 / 생방송 1분 전 바니걸 * 팔로우해 두시면 새 캐릭터 알림을 바로 받으실 수 있어요!

작품 정보

〈버튜버 소꿉친구가 착정 서큐버스였다〉는 청월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10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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