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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봄날(국혼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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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열세 살 어린 나이에 공녀로 보내진 한령. 고국으로 돌아갈 날을 소망하던 소녀는 외로운 황제에게 유일한 봄이 된다. 그리고 황제의 그림자에게도. “너의 봄날이 내 한기로 얼어버린다 해도 망설이지 않아. 나는 황제이기에 널 속박하는 것을 자책하지 않고 주저하지 않는다.” 잔혹하다 스스로 비웃으면서도 사랑을 갈구하는 남자. 민. “제가 있을 곳은 가월궁이 아니라 폐하의 마음 안이어요. 그 마음에 제 자리가 없어진다면 머물 이유가 없지요. 그러면 저는 떠날 거여요. 미련 없이.” 메마른 황제의 가슴에 다디단 봄비가 된 당돌한 소녀. 한령. “한마음으로 간청 드리옵니다. 오직 사랑받았다고, 연모하여 곁에 두신 것이라고만 알게 해주십시오. 제발 그분의 마음을 찢지 말아주십시오. 폐하.” 봄날의 햇살 같은 소녀가 행복하기만을 바란 그림자. 미사함. <국혼> : 사유타의 황태자 '이헌세결'과 제나라의 대장군 담제천의 막내딸 '담은리'. 어린 시절 함께 하자 약조했던 두 사람이 돌고 돌아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 <봄날> : 세결의 부모님인, 사유타국의 외로운 황제 '민'과 그런 그의 가슴에 봄비처럼 내린 공녀, '한령'. 그리고 그런 그녀가 행복하기만을 바란 황제의 그림자 '미사함'의 이야기.

작품 정보

〈봄날(국혼 외전)〉은 이지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0 늘어 누적 50.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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