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백제가 멸망하면 신라놈들 발밑에서 눈물의 술잔을 따라야 한다. 나는 이 꼴을 보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 …내가 그 미련한 세자, 부여융이니까. "전하! 세자 전하께서 간신 임자의 목을 베고 신라로 가는 밀사를 조져놓으셨사옵니다!" "……뭐?" 백제 멸망까지 남은 시간 10년. 망국을 막으려 했을 뿐인데, 의자왕 아바마마와 충신들이 나를 천신(天神)으로 모시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백제 멸망 10년 전, 세자로 눈을 떴다〉는 달달서아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