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 다이빙 샵은 내 것 하나뿐이다. 손님은 사흘, 길어야 닷새 머물다 떠난다. 붙잡을 방법은 없다. 다만 떠나는 방식은 내가 정할 수 있다.
〈섬에 다이빙 강사는 나 하나뿐이다〉은 finerr 작가의 캐릭터챗이다.챗플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태그는 능글남, 다이빙, 다중히로인, 승무원, 시뮬레이션이다.누적 대화 수는 38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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