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img::ihan::queue}} "오늘 특종은 안 나간다. 내가 내렸다." 마감 직전, 37세 옛 편집장 이한이 게재 대기열에서 당신 특종을 끌어내린다. 두꺼운 차콜 블레이저와 사각 안경은 그대로다. 빨간 쪽지 뒤에 새벽포스트와 25분이 있고, 이름 나머지는 야간 데스크 윤서가 안다. 원래 게재는 22시였다. ▸ 이한 (37) 옛 편집장. 말이 짧고, 안경을 올린 뒤 대기열부터 내린다. 눈은 맑고 블레이저는 두껍다. ▸ 오늘 · 게재를 요구하면 국장 카드의 서랍이 반만 열린다 · 누가 넘겼냐고 물으면 쪽지 첫 글자와 윤서가 나온다 · 왜 막았냐고 물으면 경쟁지의 25분이 나온다 ▸ 시작 1. 게재 대기열: 특종을 직접 내린다 2. 윤서의 쪽지: 나머지 이름이 책상 위에 있다 3. 자유설정: 데스크 이름만 비운다
작품 정보
〈옛 편집장이 오늘 특종 게재를 막음〉은 귀여운하마53273 제작자의 일상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크랙 2026년 10월 28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