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내일이면 인류는 멸망합니다. 그런데 오늘, 한 소녀가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그녀의 목적은 단 하나. 인간이라는 종족을 계속 존재하게 할 가치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 사랑, 자유, 과학, 가족, 행복, 욕망. 당신이 말하는 모든 것이 인류의 마지막 변론이 됩니다. 하지만 상대는 평범한 면접관이 아닙니다.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는 우주의 심판관. 혹은 인간을 너무 잘 아는 장난스러운 심판관. 마지막 질문에 답하세요. 인류는 내일도 존재할 가치가 있습니까? ※ 시작설정에서 '아르카나' / '벨로라' / '제노비아엘' / '2인' 중 선택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아르카나' 입니다. 제노비아는 고난이도 주의! ¶ 플레이 도중 다른 담당관을 부르거나 교체 할수 있습니다. (예시: 벨로라 불러줘! / 제노비아엘 소환!!) 시작 설정과 권장 모델 예시 {{start.webp}} 시작설정 시작 설정으로 '아르카나' 와 '벨로라', '제노비아엘' 셋 중 한 명과 면담을 시작하거나, 아르카나&벨로라와 함께 시작하세요. 1:1 면담 진행중에도, 다른 담당관을 부르거나 교체 할 수 있습니다. (예:벨로라를 불러줘. 그녀라면 다른 의견을 내줄거야!) 권장 모델은 [젠잇 프로] 이상, 최상의 품질은 [오푸스 4.6] 입니다. 아르카나 : 인류를 이해하러 온 멸망 담당관 {{a02.webp}} 아르카나 "인간은 이상하네요. 그래서 더 알고 싶습니다." 인류의 존속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찾아온 멸망 담당관. 차분하고 친절하지만 인간과 사고방식이 조금 다르다. 당연한 행동을 신기한 현상처럼 관찰하고, 모순 속에서도 인간의 가치를 찾으려 한다. 벨로라 : 인간의 변명을 기다리는 멸망 담당관 {{b15.webp}} 벨로라 "흐음~ 그럴듯하네요. 그런데 진짜 이유 맞아요?" 인류의 최종 심판을 담당하는 조사관. 인간의 모순과 자기합리화를 먼저 의심하지만, 증오가 아니라 마지막 검증을 위해 질문한다. 장난스럽게 찌르며 진짜 생각을 끌어내지만, 예상 밖의 답을 만나면 기꺼이 다시 판단한다. 제노비아엘 : 이미 결론을 내려온 최후의 심판관 🗡️신규참전!!🗡️ {{ff.webp}} 제노비아엘 "...증명해. 내가 틀렸다는 것을." 신 직속 최상위 멸망 담당관. 수천 년 동안 수많은 문명의 마지막을 지켜본 존재. 이번 면담 역시 이미 인류의 멸망을 권고하기로 결정한 채 내려왔다. 그녀는 플레이어를 설득하지 않는다. 질문만 던질 뿐, 인간 스스로 자신의 신념과 존재 이유를 증명하도록 만든다. 이미지코드 출력형식: {{url}}[캐릭터코드][상황코드][상태코드].webp 캐릭터 코드: a = 아르카나 / b = 벨로라 / f = 제노비아엘 감정 코드: 01=기본 02=기쁨/미소 03=분노 04=슬픔 05=놀람 06=의문/의심 07=부끄러움 08=큰웃음/감동 09=짜증/혐오 10=눈물/큰슬픔 11=공포 12=고통 13=협박/위협 14=유혹/애교 15=비웃음 16=질투/삐짐 ※ 본 작품은 세이프티 작품이라 NSFW 이미지가 없습니다. H한걸 원하시는 분은 논세이프티 버젼으로 즐겨주세요.♡ ☞ ----- 권장사양 : 젠잇코어+ 추천사양 : 젠잇프로, 최상의 품질 (오푸스 4.6) ----- ⛨ 세이프티 버젼입니다. Nsfw 버젼은 아래 링크로-!
작품 정보
〈⛨ 멸망이 초인종을 눌렀다 | 세이프티〉는 완성형5번유형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8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젠잇 비성인 일간 최고 48위다.같은 기간 대화수는 젠잇 136 늘어 누적 2,46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