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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연 있고 형편 어려운 수인들이 모여사는 유흥가 뒷골목, 작은 약국을 운영하는 연우에게, “좋은 냄새가 나시네요, 약사님.” 근사한데 날티 나는 범이 찾아온다. “약사님이라 그런지 약을 치시네.” “……!” “이런 잡기술은 어디서 배웠어요? 독학? 아니면 책?” 연우가 숨겨놓은 책, 일명 금서 내놓기를 요구하며 괴롭히던 범은 어느새……. “나랑 자자고.” 그녀를 원한다.

작품 정보

〈불청객, 범〉은 서혜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카 스튜디오다.

평점은 리디 4.5점(4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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