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교사인 이쿠노는 조부모님의 죽음을 계기로 방의 물건을 전부 처분해 버렸다. 하지만 그 텅 비었던 방에 새 물건이 하나씩 늘어난다…?! 수상하게 여긴 이쿠노 앞에 나타난 건…. “절 여기 있게 해주실래요?” 수수께끼의 신기한 여성과 만난 뒤로 이쿠노는 잊고 있던 '무언가'를 알게 되는데― 사람의 마음을 선명하게 비춰내는, 섬세하고 상냥한 여름의 휴먼 드라마!
〈[메르헨] 길고 짧은 여름〉은 미스터리 웹툰이다.봄툰에서 완결된 작품이다.
태그는 TL, 귀신/유령, 메르헨코믹스, 사차원녀, 잔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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