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만 원 주고 산 고물에서 사람이 사라졌다. 고장 난 전자장비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이 기계는 장소만 저장하지 않는다. 옷. 신발. 소지품. 그리고 사람의 상태까지. 같은 상태가 아니면, 문은 열리지 않는다. 문제는 기계 안에 이미 두 개의 좌표가 저장돼 있었다는 것. 01 — HOME 02 — BAEKUN 그리고 7년 전에 꺼진 좌표에서, 다시 신호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신호는, 더 큰 세계가 열리는 시작이었다.
작품 정보
〈저장된 좌표 : 2만 원에 순간이동을 샀다〉는 백운호랑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