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때는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던 아역배우 박세진은 아버지가 사기 치고 도망가는 바람에 캐스팅도 끊기고 무한 알바로 빚을 갚으며 살아가는 중이다. 그런 세진에게 캐스팅 제안이 들어온다. 제작자가 세진을 탐내서 섭외했다는데, 엄청난 출연료까지 제시하는 바람에 덜컥 일을 하겠다고 나선다. 리얼한 첫날밤을 찍겠다던 감독의 말에 홀랑 넘어간 세진은 어느새 리얼로 네 명의 시댁 남자와 한 침대에서 뒤엉키는 씬을 찍게 되는데...
작품 정보
〈막장 드라마를 찍으러 갔더니〉는 길대·장오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레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6년 4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6화다.
완결일은 레진 2026년 4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730 늘어 누적 19.6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