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은 당신의 딸로 하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천운봉에 제물로 바쳐진 처녀, 초희. 그곳에서 초희는 나라님도 무서워한다는 도적떼의 두령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와 살을 맞대고 가까이 살수록 잔인무도 하다는 소문과는 영 다른듯 한데. “나리는 대체 누구십니까?” “내가 누구일 것 같으냐?”
〈이리〉은 로맨스 웹툰이다.레진에서 완결된 작품이다.
태그는 romance, 남성인기19, 다정녀, 동양풍, 무심남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