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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담당 연예인의 사고에 휘말려 함께 죽게 된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설은 소설 속 여주인공의 몸에 빙의한 채 눈을 뜬다. 아름다운 여주의 외모에 넋이 나간 것도 잠시, 피폐 감금물로 유명한 소설 속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그녀. 소설 속 여주인공인 라일라는 세 명의 남주들에게 유린당하다 끝내 감금되어 백치가 되고 마는 비운의 캐릭터였다. “메리배드엔딩 따위는 원래 내 취향이 아니라고! 배드엔딩이면 배드엔딩이지 왜 메리가 붙어!” 원작 루트를 피하기 위해 윤설, 아니 라일라는 ‘시크릿 파우치’를 이용해 못난이 메이크업을 시작하는데…… 그로부터 10년 후. 원작의 루트를 피하게 됐지만 못난이 공작에게 청혼서를 받게 된 라일라. “너무 겁먹지 말아요. 네가 먼저 솔직하지 않아서 내가 먼저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뿐이니까요.” 과연 그녀의 엔딩은 메리배드엔딩일까? 해피엔딩일까?

작품 정보

〈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는 퍼플레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8월 31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4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86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17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4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26, 미스터블루 13,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965.3만, 3,175, 23.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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