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신양명의 꿈을 품고 군부에 투신한 십팔무관의 차남 진호성. 변방에서 4년, 전쟁터에서 7년, 전후 처리 1년까지 도합 12년을 복무하고 난 뒤 이제는 관직이고 뭐고 넌더리가 나서 때려치고 고향으로 돌아왔건만 12년 사이에 집에서 운영하던 무관이 망했다! 귀향해서 집에서 편히 쉬려는 계획은 다 어그러지고 망해버린 무관의 재건을 위해 이번엔 무림이라는 새로운 전장에 뛰어든다. 내공을 쓸 수 없는 서른 살 중고신인 무림인이 진짜 무림인들 틈바구니에서 아득바득 살아남는 몰락무관 재건 분투기! 그건 그렇고, "너희 무림인이란 족속들은 싸움 중에 지나치게 말이 많다."
〈몰락무관 둘째 아들〉은 월요병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루트인터랙티브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7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59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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