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0만 독자의 마음을 다독인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를 소설로 만나다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눈물은 조금만 흘렸으면 좋겠고, 적당히 여유로웠으면 좋겠고, …어떤 일에도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하태완 작가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의 웹소설 버전. 치유하기 어려운, 공통의 상처를 가진 두 사람, 하현과 로운. 서로의 존재를 끊임없이 의식하면서도 멀리해온 지 7년. 어느 날, 그동안 서로를 피해온 것이 무색하게 회사의 한 팀에서 일러스트 작가와 담당 홍보직원으로 운명처럼 엮이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은 깨닫게 된다. 올해도 그때처럼 어김없이 봄이 왔고, 벚꽃이 피었음을.
작품 정보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김주희·하태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곁beside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10월 18일, 조아라 2023년 3월 2일, 미스터블루 2023년 11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6화, 카카오페이지 66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66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3년 11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10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3,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858, 3.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