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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열성 오메가 한여울. 그리고 극우성 알파 유선재. 너무도 당연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소꿉친구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 '아이'를 싫어하는 유선재의 상황과 불임에 가까운 한여울이라는 상황도 맞아떨어져, 앞으로도 오로지 둘이서만 살아갈 거라고 여울은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임신 소식은 불시에 찾아온다. 아이를 싫어하는 유선재, 약속을 깨는 걸 싫어하는 유선재. 그 사실에 불안에 떨면서도 한여울은 그동안 함께해 온 연인이라면 혹시 모른다고 임신을 하면 어떻겠느냐고 넌지시 떠보지만. “없애야지, 여울아. 그런 당연한 걸 네가 내게 물을 줄은 몰랐는데.” 그 한마디에 한여울은 결국 결심한다.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현대물 OO버스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집착공 #재벌공 #미인수 #순진수 #도망수 #임신수 #능력수

작품 정보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는 캬베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리디·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로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8 늘어 누적 5,297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128명), 카카오페이지 10.0점, 원스토리 3.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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