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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누구도 모를 곳으로 떠나 버리고 싶다.’ 삶에 지친 유진의 푸념같은 소원이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졌다. 눈을 떠보니 그녀가 쓰던 소설 속 세상이었다. 왕비라는 과분한 신분도 얻었다. 그러나 유진이 빙의한 왕비 ‘진’은 이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희대의 악녀이며 남편인 사왕의 손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역할이었다. 살아남는 방법을 찾는 것도 버거운데 사왕은 유진을 찾아와 계약을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우리는 약 삼 년 전, 거래를 했소.” 진은 사왕과 계약 결혼을 한 상태였다. 대가는 진이 사왕의 아이를 낳는 것. “아이…… 라고요?” “그렇소. 내 후계자.”

작품 정보

〈마지막 여행이 끝나면 외전 Ⅱ〉은 하늘가리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87 늘어 누적 3.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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