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를 내러 갔다가 월드컵까지 100일 남은 국대 감독대행이 됐다. 욕받이로 앉혔는데, 망가진 대표팀이 자꾸 이기기 시작했다.
〈사표 내러 갔다가 월드컵 감독대행이 됐다〉는 낙원s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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