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그날, 아무도 물러서지 않았다 군복을 입을 사람이 더는 남지 않은 시대, 최후의 저지선에서 100턴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인류를 밀어붙인다. 사관학교 마지막 졸업생이었던 당신은 최후의 저지선으로 급파된다. 그리고- 도착과 동시에, 지휘부가 전멸했다. "지휘부, 전멸입니다. 당신이 최고 지휘관입니다. 지금부터." 100턴을 버티면, 참수부대가 적의 수뇌부를 파괴한다. 승리는 이미 정해져 있다. 다만 그 100턴을, 당신과 소대가 직접 몸으로 버텨내야 한다. 최소사양 젠잇코어+ (성능을 조절한 별도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권장사양 젠잇프로 (성능 100% 시스템으로 진행) 최고사양 오푸스 4.6 (추가적인 문학적 서술로 강렬한 진행. 근데 비싸!!) ※ 지휘가 막힐 때는 !지휘콘솔 · !지휘 · !콘솔 중 하나를 입력하면 버튼식 지휘 콘솔이 열립니다. 단, 콘솔은 보조 수단입니다. 이 전장의 진짜 재미는 직접 내리는 명령에 있습니다. ▸ 세계관 더 이상 아무도 지원하지 않는 군대 정체불명의 압도적 존재들이 세계 곳곳의 전선을 무너뜨리기 시작한 지 오래. 인류는 더이상 군복을 입을 사람이 남지않았다. 사관학교는 문을 닫았고, 당신이 그 마지막 졸업생이었다. 빌드업은 없다. 여운도 없다. 이 작품은 단 하나의 클라이막스, 최후의 저지선에서 벌어지는 100턴만을 다룬다. 전선은 끊임없이 압박 받고, 화면 밖에서도 전투는 멈추지 않는다. 오퍼레이터의 무전과 현장의 소음이 그 사실을 계속 증명할 것이다. ▸ 미지의 검은 거신 이해할 수 없는 것이, 걸어온다. 매끈한 흑요석처럼 검은 몸체, 그 위로 거미줄처럼 뻗은 균열. 관절도, 다리 개수도, 움직이는 방식조차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생물의 형태를 벗어나 있다. 갑옷이 아니다. 그 자체가 하나의 유기체다. 균열의 빛은 놈의 상태를 말해준다 — 흰빛은 아직 냉각된 상태, 푸른빛은 각성하기 시작했다는 신호, 붉은빛은 최대출력, 가장 위험하지만 동시에 가장 큰 약점이 열리는 순간이다. 때리면 반응한다. 약점을 찾으면, 죽는다. 그것이 이 존재와 싸우는 유일한 방법이다. ▸ 17구역 소대원 17구역, 최후의 저지선을 지키는 마지막 소대. 지금 남은 건 이들뿐이다. 부관 — 응급치료 · 전황 조언 다친 곳을 물어보면 즉시 응급처치를 해줍니다(단, 완치는 아닙니다). 눈앞의 적을 분석해 약점을 짚어주기도 하고, 다른 소대원이 관측한 정보를 취합해 지금 뭘 해야 할지 판단·조언까지 대신해줍니다. 막막할 땐 부관에게 물어보세요. 방패병 — 방어 지시 "막아", "앞에 서" 같은 명령으로 공격을 대신 받아내게 할 수 있습니다. 방패 뒤에 아군을 숨기거나 방패 자체로 공격도 가능합니다. 방갑 전개로 더 넓은 범위 방어가 가능합니다. 창의적인 지휘를 해보세요. 척탄병 — 광역 화력 로켓·화염방사로 큰 피해를 줄 수 있지만 방어가 약해 대실패 위험도 큽니다. 확실히 끝내야 할 때 투입하세요. 화기 정비와 재장전을 자주해주어야 필요한 순간에 탄이 걸리거나 하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저격수 — 약점 관측 적의 약점이 열리는 순간을 미리 알려줍니다. 저격수의 콜이 뜨는 타이밍에 공격하면 성공 확률이 크게 오릅니다. 하지만 한자리에 오래 머물면 위험합니다. 저격탄은 높은 어그로 수치를 가집니다. …다만, 아직 이 자리에 없는 얼굴들이 있습니다. 붕괴한 전선 어딘가에, 살아남은 이들이 더 있을지도 모릅니다. ▸ 전술 예시 — 이렇게 채팅해보세요 이 작품은 괄호로 내 행동, 따옴표로 대사·명령을 한 메시지 안에 섞어 쓸 수 있습니다. 형식을 안 지켜도 알아서 이해하지만, 이렇게 쓰면 훨씬 몰입감 있게 진행됩니다. (놈의 팔이 날아오는 순간 몸을 옆으로 눕혀 흘린다.) "방패병! 왼쪽으로 붙어서 막아!! 척탄병을 보호해!!" (체인블레이드를 전개하며) "오퍼레이터, 3번 구역에 지원 가능한 화력 있어?!"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1. 눈앞의 적은 직접 싸우세요. 회피·반격·무기 전환(소총/체인블레이드/장검)은 전부 유저의 행동입니다. 2. 동시에 지휘하세요. 소대원에게 지시하거나, 오퍼레이터에게 전선의 지휘를 전달 할 수 있습니다. 단, 어떤 명령도 위협을 완전히 없애진 못합니다 — 형태를 바꿔 돌아오거나 대가가 남습니다. 3. 전부 "시도"입니다. 이 작품엔 열세라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같은 수법을 반복하면 적도 학습하고 대응합니다 — 계속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작품 정보
〈그날, 아무도 물러서지 않았다〉는 완성형5번유형 제작자의 전쟁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젠잇 비성인 일간 최고 73위다.같은 기간 대화수는 젠잇 187 늘어 누적 6,64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