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노르든의 왕자 신분이나 오메가로 발현하며 수사가 된 오데르. 그의 일상은 이복동생 매그누스 2세의 낙마 사고로 모든 게 뒤바뀐다. “오데르, 왕의 목숨은 이제 신의 사자에게 달려 있단다. 신의 사자를 만나라. 그리고 그에게 신의 눈물을 받아 내야 한다.” 오데르는 왕권 다툼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고자 신의 사자를 맞이하는 행렬에 속해 국경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아름다운 신성 기사 마르스를 만나게 된다. “잘됐군. 안 그래도 등을 밀어 줄 사람을 찾았거든.” 우연히 숲속에서 마르스를 만나 함께 목욕을 하게 된 오데르. “가, 간지러워서요.” “간지러움을 잘 타는가 보지?” “예…….” “예민한 사람들은 ……도 잘 느낀다던데.” 예민하고 쾌락에 약한 그의 몸은 마르스의 손길에 잔뜩 흥분해 있었다. 발기한 성기를 숨기며 애써 태연한 척하던 오데르는 그날 밤 야한 꿈을 꾸게 되는데…….

작품 정보

〈발할라의 사자〉는 점심석식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2년 7월 7일, 미스터블루 2022년 8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90화, 봄툰 45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2년 8월 20일, 봄툰 2022년 7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2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